공지사항

운월, [마봉추룡기]를 보셨는지요...
2005.06.25

이미 전작에서 많은 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었던...

작가, 운월!

그의 신작 마봉추룡기가 작가연재란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첫 부분을 조금 보실까요?

“아이고…! 내가 못 살아! 야, 이년아. 줄까 말까, 줄까 말까 하다가 결정적일 때 한번 줘야 효과가 있는 거지, 그렇게 막 주고 다니면 도대체 시집은 어떻게 가려고 그래!”

“아, 평생 데리고 살아야 되는데 그 정도는 확인해봐야 하잖아!"

뭔 소리냐구요?

글쎄요...

아마 여주인공인 것 같은데 참 난감하네요^^;

작가연재란... 운월, 마봉추룡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