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로서는 이제 불과... 9편이 되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미 추천이 여러번 나올 정도로 기대되는 글.
그게 바로 두주먹불끈쥐고! 라는군요.
아버지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너무 무섭다.
피!
그렇게 일은 시작됩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달려보지 않으시렵니까?
작가연재란, 석탄의 두주먹불끈쥐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