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이 이미 여러편...
하지만, 이제부터 판타지를 써보겠다면서 들이민 글.
그것이 바로 미클(Misty clue)입니다.
백사장에서 발견한 반지 하나.
그 반지가 피를 흡수 하면서 변화가 일기 시작합니다.
과연...
작가연재란의 즈웬, 미클입니다!
모두 가셔서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