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 아니고 투...
투마스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虎랭이도
誣서워 하는
輕우 없는 놈!
옹고집의 가문.
서장을 읽어보셨습니까?
아니라구요?
말 그대로 기가막힙니다.
느낌이 팍 오는 글. 왜 느낌이 오는 글인지 이제부터 보시지요.
작가연재란... 스스로를 빛나는 루비라고 칭하는 작가.
루비의꿈이 꿈꾸는 투마스터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