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루비의꿈 [투마스터] 들어는 봤남?
2005.10.12

원도 아니고 투...

투마스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虎랭이도

誣서워 하는

輕우 없는 놈!

옹고집의 가문.

서장을 읽어보셨습니까?

아니라구요?

말 그대로 기가막힙니다.

느낌이 팍 오는 글. 왜 느낌이 오는 글인지 이제부터 보시지요.

작가연재란... 스스로를 빛나는 루비라고 칭하는 작가.

루비의꿈이 꿈꾸는 투마스터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