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웹진 마감, 응모자에게 월요일 개별 전화합니다.
2005.10.24

응모해주신 분이 생각보다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응모해주신 분들 모두가 열정적이고, 또 충분히 능력이 있어 보이는 분들이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처음이니만큼, 가능한한 모든 분들과 함께 가도록 해보고자 합니다.

이 웹진은 또 하나의 도메인으로, 명물로써 자리잡으면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금강은 오늘 하품을 몇번 했을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초우는 과연 글을 쓰고 있을까?

펑!

한 컷.

심야의 술집.

후배들과 놀고 있는 초우를 포착합니다.

놀란 초우에게 들이댄 마이크.

글은 언제 쓰실 겁니껴?

그 일은...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곧 여러분 앞에 나타날 바로 그 일입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