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벽상, [터부(taboo)]를 아시는지요...
2005.10.30

그는 아주 빠르게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게다가 그 글은 또 아주 빠르게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그의 글은 결코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협도 판타지도 아닙니다.

바로, 로맨스입니다.

한 번 가서 보셔도 좋겠습니다.

신비로운 남자의 뒤를 캐기 위해 위장취업한 한 여인...

만능스포츠맨인 그 남자는?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야성의 사람도 같이 있음을 잊지 말고 봐주십시오.

작가연재란, 벽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