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초, [선무(扇舞)]를 아직 못 보셨습니까?
2005.10.30

작가 초.

지금까지 오로지 판타지만 써왔고,

쓴 글마다 모두 히티했던 그의 신작.

그가 처음 쓰는 무협이 바로 이 선무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부채춤이 되는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이게 간단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소위 폭발을 시작하는 모습이라는 군요.

시작한지 한 달만에 튀어 오르는 조회수........

곧 만개 돌파가 눈앞에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가셔야 할 듯 합니다.

이것이 본문 최고의 절기인 선무이다!

이렇게 시작된 글은 일단 사람들이 읽으면 놓지를 않네요.

무슨 까닭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