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런 가운데 고무판 연재작 투마스터가 증판에 돌입했습니다.
작가 정영기는 밤잠을 잊고 집필에 몰두하는....
정말 성실작가입니다.
그의 이번 증판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노력의 댓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증판을 축하드리고...
더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