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그림자무사,[무적검가] 설마 아직도??
2005.12.17

아직도 안 보셨다니....

대체 그간 뭘 보신 겁니까아...!!

자네는 의원인가? 무인인가?

평생을 두고 몸 담았던, 아니 아비 대부터 몸담아왔던 그 사파의 거두는 그에게 그렇게 물었다.

과연...

과연 그는 누구일까요?

이제 시골의원에서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고

검을 잡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림자무사의 무적검가!

바로 작가연재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