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무벽성,[탈영병] 여전히 달리고 있습니다.
2005.12.25

탈영병?

얼핏 보면 무슨 군사물이나 아니면...

그런데 분류를 보면 판타지네요.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몇줄 넘기지 않아서 현대판 군대가 아닌, 중세의 군대.

그곳에서 무섭게 쫓기는 주인공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과연 그는 무엇 때문에 방금까지의 전쟁영웅에서... 허접한 탈영병이 되어 쫓기고 있는 것일까요?

제목만 좀 더 멋졌더라면... 싶은 아쉬움이 남는 탈영병.

작가연재란에 있습니다.

모두 크리스마스를 이 글과 한번 지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