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참으로 많이 회자되는 그 이름...
황하에 떠내려오던 꼬마 하나가 거지패에게 구출됩니다.
그 이름 장삼.
동생을 찾는 꼬마 장삼.
그가 쑥쑥 자라면서 드디어 일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제부터 그것을 알아보러 갈까요?
그가 어떤 사고를 치고, 일을 만들 것인지...
작가연재란 전영훈의 괴걸장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