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카암, [다크리퍼]를 보셨습니까?
2006.02.08

질풍처럼 달리던 쥬시카.

그를 잊기도 전에 카암은 다시 달려왔습니다.

다크리퍼라는 괴이한 이름을 가지고.

천 명의 아이들.

조국에 충성하도록 세뇌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를 죽여야만 합니다.

....

그 뒤는?

궁금하시면...

작가연재란 카암, 다크리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