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란의 촌부가...
시골 사람에서 일약 신선이 되어버렸습니다.
출판시장이 점점 열악해지고 있는 판에...
퍽퍽... 새로 찍었다고 합니다.
증판.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요.
모두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