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윤민호, [용맹마도]의 거침없는 행보를...
2006.02.26

이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전의 윤민호와 전혀 다른 시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자기하고 늘 부드럽던 그의 글이...

시작부터 피를 튀기듯 강렬합니다.

전장에 나간 장수에게 날아든 전서 한 장.

이제 전장에서 이긴다 할지라도 돌아갈 곳이 없게 된 장수.

그는 마지막 전장을 향해 말을 몰지만...

그의 칼은 과연 마도라 불리게 될가요?

이제 여러분이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작가연재란, 윤민호의 용맹마도!!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