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능운생, [교룡굉천] 하늘을 울리다.
2006.03.07

[교룡굉천(蛟龍轟天)]

‘교룡’은 ‘때를 만나지 못해 뜻을 펼치지 못하는 영웅호걸.’

‘굉천’은 ‘하늘을 울리다.’

결국

‘때를 만나지 못해 뜻을 펼치지 못하던 주인공이 마침내 하늘을 울리다.’

-라고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우연히 손에 넣게 되는 비급과 보검.

그 순간부터 뒤따르는 추적자들의 눈길.

시시각각 다가드는 긴장과 두려움.

비급과 보검을 볼 엄두도 못내나

추적자들에 의해 벌어지는 사건마다

예기치 못한 행운과

주인공의 기지로 점점 강해져 간다.

비를 맞는 교룡처럼.

큰 비를 만나야 등천할 수 있는 교룡.

가자, 강호로!

펼치자, 뜻을!

용이 되어 하늘을 울리는 그때까지!

자세한 것을 아시려면 작가연재란 능운생을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