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정변이 있던 그날, 난데없이 벌어진 혈겁.
불타는 집...
혼자 살아남은 소년은 누구도 돌봐주지 않습니다.
먹이감으로 삼으려는 늑대들에게서 그를 구해 준 것은
흰 늑대 한 마리...
그를 따라 소년은 세상을 등집니다.
이제부터 시작될 소년의 행로.
사람들은 그를 철권낭아라고 부른답니다.
작가연재, 미공의 철권낭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