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를 보았다.
...
거대한 가문의 문을 걷어차는 사내 하나.
과연 그는 미친 것일까?
이제 그의 행보를 따라가보기로 해야겠다.
노는칼.
과연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작가 한수오가 노는칼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작가연재란, 한수오, 노는 칼!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