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림...
그의 전작들은 이미 매니아들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는 천잠비룡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적의 갑주, 절대의 방패가 여기에 있다.
잃어버린 꿈과.
이어나갈 꿈을 지키기 위하여.
깨뜨릴 수 없는 철벽이 되고, 누구도 허물 수 없는 울타리가 되리라.
이미 연재된 조회수만으로 무려 누적 100만을 넘긴 신화.
한백림의 천잠비룡포가 작가연재란에서 연재중입니다.
곧 출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