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천.
그는 십년을 두고 무공을 수련한다.
그러나... 하늘도 무심하시지, 폐관을 깨고 나온...
그는 천형이랄 저주를 받게되니 과연 그는 그것을 풀 수 있을까.
그를 화나게 하지마라!
그 순간 그대의 모든 진기는 한 줌의 흙으로 화라리니.
마공이라 불리나 그 어떤 신공보다 오묘한 혼돈의 이름 아래
전 무림이 전율할 것이다.
작가연재란 진격, 흡정마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