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파천, [검은태양] 연재중입니다.
2006.08.01

판타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존재.

파라오.

신의 아들.

태양신 "라"의 아들인 그가 죽음을 뚫고

세상에 다시 돌아오니...

이제 그를 가로막을 것은 무엇도 없다.

왜 없을지는, 그 오만함은 이제 검은태양에서

느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작가연재란, 파천의 검은태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