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연쌍비,[백병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006.10.02

그해...

하늘 같은 사부와...

바다같이 사랑했었던 사매...

그들을 보며 나는 하늘이 무너짐을 보아야 했다.

배신.

죽음보다 더한 배신...

하늘이여.

대협심의 연쌍비!

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의 글에는 정통의 향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제 그게 무엇인지 한 번 찾아가보시지요.

작연란 연쌍비, 백병전기입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