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하늘 같은 사부와...
바다같이 사랑했었던 사매...
그들을 보며 나는 하늘이 무너짐을 보아야 했다.
배신.
죽음보다 더한 배신...
하늘이여.
대협심의 연쌍비!
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그의 글에는 정통의 향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제 그게 무엇인지 한 번 찾아가보시지요.
작연란 연쌍비, 백병전기입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