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사망....
정말 너무도 황당한 말이 아닙니까?
로맨스...에 이런 말이 나오다니....
그런데 이게 그렇지가 않네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었습니다.
정시원.
그녀는 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제 그녀와 함께 신기한 체험을 해보시지요.
작가연재란, 윤설, 지옥의연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