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담,[무정철검] 그 포스를....
2006.10.22

친구여!

날 찾지 말아주게.

지금은 친구로 떠나가지만

다시 돌아오는 날

자네 목에 검을 들이댈지도 모른다네.

무정하다 말하지 마시게.

친구로 남고 싶었으나 검이 무정할 뿐.

과연 무정한 철검이 빛을 뿌릴 날은?

이제 우리 모두 그 날을 기다려보시지요.

작가연재란 - 담담, 무정철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