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근이 누구야?
저도 그랬습니다.
그게 누구지?
알고보니 여기 뇌풍이란 이름을 가지고 하울링을 연재한 바로 그 작가가 송승근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어렵다는 시장에서.... 그가 5000을 넘겼습니다.
모두 축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가 6천 7천 만을 파는 그런 작가가 되기를...
자, 그러기 위해서 우리 모두...
사러, 빌러러 가셔야겠지요?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