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거요?"
"복수를 해줘야지."
"한 사람이 아니야. 무림 전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야."
"세상 전부라 하더라도 모두... "
천하를 상대로 시작하는 싸움.
이제 천하를 공포로 떨게하는 핏빛 화살이 어둠을 가른다.
암전, 숨은 화살!
지옥의 암전!!!
그것은 바로 벽력암전의 공포......!!!!!!!!!
작가연재란 백연, 벽력암전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