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가 누구냐?
촛불이 무슨 의미지? 무슨 장르야? 현대물인가?
여러분이 생각하듯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니로군요.
자유인을 기억하십니까, 그 자유인의 작가가 바로 하우입니다.
그리고 이 촛불은 아주 독특한 작가만의 세계를 가진 판타지입니다.
조금 생경해보이기도 하지만...
되새김하면서 읽을 수 있는 판타지.
그것이 바로 하우의 촛불입니다.
작가연재란 하우, 촛불입니다.
욜카의 행로를 따라가보시지요.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