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 받는 격투가의 실종 이후 3년.
“내가 원하는 건...”
큰 바람이 일었다.
“언제까지나...”
세계를 침공 해 오는 파괴자들.
“손에서 붉은 피를 흘리는 것이다.”
인류의 생존을 건 사투가 시작된다.
작가연재란 벽진 - 마계가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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