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신비에 감추어진 고등검술교육기관.
이곳은 분명히 검술을 가르치는 곳이다.
하지만 우째서? 마법사가 여기 있단 말인가...
게다가 가르치는 교수진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다니...
이건 말도 안돼!
나는 죽어도 검사가 될 생각은, 땀을 흘리며 뛸 생각 따윈 없었다.
평생을 쓰다 죽어도 남을 돈이 있는데 왜 내가....
하지만 그는 가야했다.
요하네스로.
작가연재란 가가 - 요하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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