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견림아,[마림]보실 때가...
2007.03.03

소개글.

구주九州 감은 하늘임에 그 하늘이 갈라지니 그 틈으로 내린 저주 기쁨이요 슬픔이요, 여린 손끝 잘라내고 거침없는 흑룡이니 가슴시린 순백 한 획劃 무정하게 이었더라….

야림주 투룡을 이은 두 번째 이야기.

마림주 흑룡의 이이야기입니다. 더불어 그와 함께 마교을 개혁할 전사들의 이야기를 소신있게 그려볼까 합니다.

마림주 흑룡의 거침없는 질주를 지켜봐주십시오.

작가연재란 견림아 - 마림.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