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송현우,[암천혈야쟁천하]!!!
2007.03.03

어두운 하늘.

그 핏빛으로 물드는 밤.

천하는 싸움판으로 화해간다.

암천.혈야.쟁천하...

지략으로 천하를 움켜쥘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

내손으로, 직접 내 손으로, 이 손으로 천하를 도모하리라.

세상을 내 발아래 두리라.

세상을 저주에 잠기게 한다는 무간칠구.

그 공포의 전설이 살아나는 가운데, 암천혈야쟁천하는 그 막을 연다.

송현우, 그가 선보이는 놀랍고 신비로운 공포의 춤사위.

작가연재란, 송현우 - 암천혈야쟁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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