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흑어, [건곤일척] !!!!!!!!!!!!!
2007.03.16

어리석은 것!

어찌 여자에 빠져 대업을 그르친단 말인가?

가라!

너는 더 이상 내 제자가 아니다.

뜨거운 태양.

작열하는 태양에 달궈진 가마솥과 같은 모래...

그 속에서 그는 절규했다.

여인을, 사부를...

하지만 새로운 인연은 소리없이 그의 앞에 나타났다.

작가연재란, 흑어 - 건곤일척입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