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의 길이 보이는 소년에게는
검술이란 놀이에 불과했다.
기사와 용병들의 검술을 흉내내던 천재.
하지만 노예가 되고 마는데...
천재들의 이야기, 전장영혼!
작가연재란에서 전민이 씁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