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하, [사도]에 물들어 보시렵니까?
2007.04.25

서하.

굵고 멋진 글을 쓰는 작가.

전저 대운하를 떠내려보내고 그가 다시 돌아 왔습니다.

사도(邪道)!

과연 어떤 길일까요?

부용설.

그녀를 사랑한다.

죽음보다 더... 내 잃어버린 기억보다 더.

하지만...

내 잃어버린 기억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어 자신을 찾으라 손짓하기 시작하니 어찌할 것인가.

그 절박함을, 내 모든 것을 뒤흔드는 그 음모를!

작가연재란 서하, 사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