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굵고 멋진 글을 쓰는 작가.
전저 대운하를 떠내려보내고 그가 다시 돌아 왔습니다.
사도(邪道)!
과연 어떤 길일까요?
부용설.
그녀를 사랑한다.
죽음보다 더... 내 잃어버린 기억보다 더.
하지만...
내 잃어버린 기억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어 자신을 찾으라 손짓하기 시작하니 어찌할 것인가.
그 절박함을, 내 모든 것을 뒤흔드는 그 음모를!
작가연재란 서하, 사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