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이연필, [이니그마게이트]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007.06.26

작가의 소개글 입니다.

대 그룹 회장의 유언이 있었다.

이니그마 게이트의 퀘스트를 완료한 사람에게 회사를 주겠다.

7000억에 달하는 회사를 소유하기 위해 사람들은 미친 듯 게임에 몰두한다.

주인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 캐릭터가 되기위해 게임을 시작한다.

과연 누가 최종 퀘스트를 깨고 막대한 재산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작가연재란 이연필, 이니그마게이트입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