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아십니까?
모르신다구요?
그렇다면 어디든 가서 한상운을 쳐보시지요.
주루룩 흘러나오는 제목들.
이제 그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항주에서, 도박장에서....
그는 투덜거리며 도박장에 나타났습니다.
도박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청부를 받기 위하여.
작가연재란 한상운 - 사계.
이제 가보실까요?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