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
여신을 섬기는 여사제가 길을 잘못 들었다.
그런데...
그녀가 당도한 곳은 전혀 엉뚱한 신전.
그것도 폐허나 다름없는 정말 퇴락한, 게으름의 신전...
놀랍게도 거기에는 전설의 신이 살고 있었다.
속아서 한 계약도 계약일까?
대체 이 글이 어떤 글이기에, 그렇게 추천이 줄을 잇는 것일까?
임진광!
그가 돌아왔다.
판타지를 들고....
어찌 가지 않을 수가 있겠나.
작가연재란 임진광 슈라라펜란트!!!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