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글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글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오랜 세월의 연륜으로 다듬어진 필력과 경륜은 어딘가 다른 힘과 박력을 클릭하는 순간부터 보여줍니다.
단순히 어디선가 본 듯한 그런 이름이라고 보지 않았던 분들은...
아마 서장을 보고 그 다음을 보면서부터 달라진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작가연재란 김서향, 리벨룽겐의 검!
이제 모두 보러 가셔야지요?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