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연쌍비, [독목염왕] 연재중...
2008.04.06

작가의 소갯글입니다.

-----------------------

애꾸눈...!

마도...!

대효웅...!

그리고...

사나이...!

"이 독목염왕(獨目閻王) 상관평(上官平)이 걷는 길은 명부마도(冥府魔道), 그 길에는 추호의 후회도 있을 수 없다. 인간이하의 나락에서부터 기어 올라온 나다.”

유월의 뜨거운 폭양이 기염을 토하던 날이었다.

공전절후(空前絶後)한 명부마도의 전설(傳說)을 대인물전(大人物傳)에 남긴 독목염왕의 거보(巨步)가 그렇게 시작되었다.

작가연재란, 연쌍비 - 독목염왕!!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