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프로즌, [월광의알바트로스]!!!!!!!!!!!!!!!
2008.06.14

판타지...

그가 쓰는 글은 판타지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쓰는 프로즌의 글은 판타지인데...

기존의 판타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증기기관차라니!!!

하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느껴지는 파스텔톤의 옛그림자.

우리는 거기에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연 10년만에 돌아 온 그녀와 함께 온 아들.

그 소년에게 어떤 운명이 시작될 것인지....

우리는 이제 그 운명을 찾기 위해, 알아내기 위해 같이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작연 프로즌, 월광의 알바트로스!!

프로즌이 쓰면 다르다네요.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