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백천의, [마도공학자] 안 보신 분?
2008.08.02

작가의 소갯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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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검을 얻은 건 우연이었다.

"어라? 태엽이네?

소년은 어렸을 적 선물받은 오르골을 떠올리며 태엽을 감았다.

드륵! 드르륵!

톱니바퀴가 이내 맞물리더니 검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그리고 뜻밖의 일이 벌이진다.

이제는 검도 마법도 연금술도 아닌, 마도공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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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연재 백천의, 마도공학자입니다.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