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 키우는 귀농 한의사 [D]
과로사로 회귀한 한의사, 귀농합니다 불로초와 산삼, 영약 전용 약초밭을 키우며 느긋하게 힐링 하고 싶을 뿐인데, 왜 자꾸 거물급 VIP들이 내 시골 한의원에 줄 서는 거냐?
신수들도 줄 서는 동네 수의사 [D]
망하기 직전의 동네 동물병원 원장, 권도혁. 우연찮게 탑 안의 마물을 치료했더니, 이녀석들이 주는 치료비가 범상치 않다. 게다가 이젠 마물을 넘어 신수들까지 몰려온다. 이대로라면…동물병원 안 망할지도?
서당을 열었더니 거물들이 몰려든다 [D]
낙향해 소일거리나 하고자 차린 서당이 거물 학부모들이 열광하는 서당이 됐다.
머리에 AI 박고 발롱도르 [D]
무지성 피지컬 괴물 축구선수 안다만. 그의 플레이에서 지능이란 건 찾아볼 수 없었다. 머리에 AI 칩이 박히기 전까진.
세금 특성으로 선협이 너무 쉬움 [D]
너네는 세금 내니? 나는 세금 걷어
어느날 갑자기 최강 배우가 되었다 [D]
배우가 꿈이었다. 평생 카메라 너머로 바라만 보았건만, 다짜고짜 배우의 삶으로 초대받았다. 이건 내가 최강 배우가 되는 이야기다.
용사들의 대적자가 되었다 [D]
대륙의 외곽. 아더랜드의 마신부활을 저지하고 온 세상을 구한 위대한 용사들. 그러나. "거듭된 전쟁으로 마신의 부활을 앞당긴 황가 아우렐리우스의 모든 이들이 죽을 것이다!" "죽음을! 아우렐리우스 가문의 쓰레기들에게 죽음을!" 나에겐 가문의 원수일 뿐. 용사들에게 기필코 복수하고 말리라!
재벌집 소방관에게 초능력이 있다 [D]
이 능력을 잘 활용한다면,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모든 것을 걸고 사람들을 구하며 성장하는 한 소방관의 이야기.
폭탄마, 세상을 불태우다. [D]
그날'의 충격으로 전생을 각성한 소년이 복수와 대의로 세상을 불태운다.
도박사가 확률을 지배함 [D]
『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은 B(Birth/탄생)와 D(Death/죽음) 사이의 C(Choice/선택)다. 그 말도 맞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인생은 F(Fate/운명)와 H(Hap/우연) 사이의 G(Gamble/도박)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