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를 대충 알고 있어서 [D]
갑작스레 아기가 되었다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는 것도 잠시 이세계... 뭔가 이상하다 나 말고도 넘어온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다 그들의 흔적이 여기저기에 있다 나는 그들을 만날 수 있을까? 잠깐, 그 전에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
얼굴 없는 가수가 빌보드를 찢음 [D]
신께서 모든 것을 주셨다. 완벽한 신체와 외모, 아름다운 목소리, 천재적인 두뇌... 하지만 실수로 한 가지를 주지 않으셨다. 그것은. 사. 회. 성.
회귀했더니 정령친화력 Max [D]
15년을 도망자로 살았다. 그리고 결국 제국군에게 붙잡혀 죽었다. <마나불융합증>이란 이유로! ‘근데... 내가 왜 갓난아기가 된 거지?’ 띠링-! [루덴 칼리아체 (회귀) 특성 : 마나불융합증 -고대 영웅의 피를 이은 자에게 간혹 나타나는 특성이다] 환생으로 꿀 빠는 줄 알았는데 회귀라니. 게다가 전생과 다르게, 악마의 씨앗이 아니라 고대 영웅의 후예? 오히려 좋아. 인생 2회차, 한번 가 보자고.
폭염의 용제 [D]
「사이킥 위저드」, 「마검전생」의 작가 김재한! 그가 그려내는 새로운 액션 히어로가 찾아온다! 모든 것을 잃고 복수마저 실패했다. 최후의 일격마저 막강한 레드 드래곤 앞에서 무너지고, 죽음을 앞에 둔 그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기회! “네 운명에 도박을 걸겠다.” 과거에서 다시 눈을 뜬 순간, 머릿속에 레드 드래곤의 영혼이 스며들었을 때, 붉은 화염을 지배하는 용제가 깨어난다! 강철보다 단단한 강체력을 몸에 두른 모든 용족을 다스리는 자, 루그 아스탈! 세상은 그를 ‘폭염의 용제’라 부른다!
미슐랭 셰프, 조선 가다 [D]
서울 성수동, 한식 파인다이닝 '율하정'. 그런 율하정의 대표이자 미슐랭 투스타 오너 셰프였는데……. [시스템 가동] [유저 접속으로 동기화를 시작합니다.] [동기화 완료] 세상이 뒤집히는 느낌과 함께 눈을 뜨니 조선이었다. [메인 퀘스트] ['영조의 입맛을 사로잡아 사옹원의 '제조(정2품)'가 되어라!'] [현재 진행도: 0%] 다시 돌아가기 위한 주인공, 인혁의 고군분투. 현대의 미슐랭 셰프, 조선의 입맛을 요리하다!
재계의 앨리게이터 [D]
앞에서는 성진 그룹 외손자, 박우진. 뒤에서는 세상을 움직이는 일명 재계의 앨리게이터다.
천재 아이돌이 회사를 탈주함 [D]
쓰레기 같은 회사로 이적되어 망돌이 된 게 7년. 결국 회사가 망해 그룹이 공중분해 되던 날, 차에 치여 죽음을 맞이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청강아, ENX에서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널 데려가고 싶다는구나.” ……눈을 떠보니 회사를 옮기지 않은 7년 전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 “저 WONDER에 남아있고 싶어요. 아니 남을래요.” 지금부터 쓰레기 같았던 전 회사는 탈주한다. “아이고, 우리 멍청이 왔어?” “멍청이라뇨.” “그 좋은 회사 걷어차고 여기 남겠다는데 멍청이지.” 비록 언제 망할지 모르는 중소의 기획사에, 숙소는 유령이 출몰한다는 낡은 주택의 4층. 연습실은 붉은벽돌 시트지의 악몽이 가득한 회사지만, 상관없다. @ 그런데 EXIT 멤버, 청강인가? 불쌍하지 않냐? 걔 원래 HYPER 멤버였다며? └ ㅇㅇ 불쌍 ㅠ HYPER가 원래 청강 위주로 짜려고 했던 그룹이라 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잘됐을걸. 왜냐면 여긴. 나도, 회사도, 그룹도. 모두 되는 곳이니까.
EX 급 아바타로 다시 탑 등반합니다 [D]
졸업만 하면 D급 헌터 자격증을 얻고 시작할 수 있는, 전통의 명문 국립 헌터 아카데미를 졸업한 주인공 장요한. 창창한 미래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탑 등반은 더디고 한계는 금방 왔다. 초조해진 그는 무리해서 공략을 시도했다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PTSD에 걸려 마물과 제대로 싸울 수 없게 되어 그야말로 몰락하게 된다. 애인도 그가 미래가 없다며 손절하는 상황, 어느 날 갑자기 그가 [재각성]을 하는데... 어라?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고? 그걸로 탑을 따로 등반할 수 있어? 이제 다시 망가진 D급 헌터 장요한의 재기가 시작된다.
뽑기하는 마왕님 [D]
72악마 레메게톤, 매출 급감에 따라 서버 종료를 앞둔 게임. 그래, 내 사별한 아내의 작품이다. - 내가 꼭, 파우스트에게 행복을 줄 거야. 자기도 동참해! 파우스트는 이 게임의 주인공이다. 난 아내와의 약속도 지키지 못한 몹쓸 놈이고. 서버 종료 전, 마지막 재화를 끌어모아 뽑기에 도전. - 운명을 넘어,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폭사할 줄 알았건만 도감에도 없는 루시퍼라는 캐릭터를 뽑았다. 서버가 종료되는 마당에 이제 와 뭘 어쩌자고…. 그렇게 모든 게 끝이 났다. [레메게톤의 서비스 종료가 임박했습니다.] [5분 뒤, 레메게톤의 서비스가 영구히 종료됩니다.] [지금까지 레메게톤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마왕님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합니다.] 서버 종료 메시지를 확인한 후,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 그런데 분명, 끝이 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예상치 못한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레메게톤의 주 무대인 태양의 대륙 솔라리아. 나는 이곳에서 다시 깨어났다. - “죽여!” - “목을 베라!” - “저 자식을 당장 죽여!” …단두대에 묶여 처형을 기다리는 파우스트로.
왕따가 탑 공략을 너무 잘함 [D]
지구 곳곳에 나타난 의문의 탑. 그리고 선택받은 소수의 인류, 챌린저. 하지만 그런 이들과는 전혀 상관없던 내가 소환수를 부릴 수 있다는 소환형 각성자가 되었다. 그런데, 내 소환수가 좀 이상하다! 과감하고 단순하고 용맹하게! 주인님을 위해서는 다 때려 부순다! 아무래도 내가 탑 공략을 너무 잘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