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개발자는 돈을 복사함 [D]
세계 최초의 풀다이브 전용 게임을 만들던 중, 갑자기 회귀했다. 대학생이던 2010년으로.
이세계 대마법사는 게임천재 [D]
마법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 떨어진 대마법사. 모든 것을 마법에 바친 만큼, 마법이 없는 세상은 그에게 지옥과도 같았다. 그런 그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가상현실 게임. 메슬로우. 대마법사는 게임에 들어가자마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이 본래 살던 세계와 비슷했기에. 풍경은 물론이고. 마법까지도.
올마스터로 독존한다 [D]
핵 앤 슬래쉬 게임의 선구자라 불리는 [루나틱 전기] 극심한 두통과 함께 정신을 차린 도혁은 게임 속에 들어와있었다.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갈 방법은 존재하지 않았다. 도혁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단 하나. 모든 인간을 멸하고 악마를 숭배하며 지옥을 낙원이라 믿는 미친 집단인 흑천. 좋든 싫든 살아남기 위해선 그 미치광이들과 싸워야만 했다. [조건을 만족하여 올마스터로 전직했습니다.] 원작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의 특성과 스킬을 이용하여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인물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귀환 당한 천재마법사의 게임 [D]
제국으로 소환되고 10년. 드디어 마법사의 정점에 섰다. 귀족이 되어 꿀 빠는 생활만 남았다고 좋아하는 순간, 번쩍! 현실로 귀환했다. 마법 지식은 있지만 마법을 쓰지 못하는 몸. 지금까지 쌓았던 부와 명예는 전부 사라진 상황. 그런데... "내가 알던 제국과 똑같은 가상현실 게임이 있다고?" 억울함과 독기로 가득한 천재 마법사. 그에게 주어진 미래시. 닉네임 메이커. 자신이 원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시작했다.
게임 속 기업 관리인이 되었다 [D]
크리처 주식회사의 관리자가 되었다. 직원을 갈아 넣어 살아남아야 한다!
테이밍으로 지존까지! [D]
테이머는 약하다는 편견, 하지만 수천 마리를 길들이면 어떨까?
탱커 [D]
*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고두열 작가님의 〈탱커〉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세계 최강의 메인탱커 '제왕' 믿었던 동료들의 배신으로 한순간에 무너지는데.... '평화의 시대'에서 다시 부활한 '겨울'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또다시 시작되는 겨울의 무한 질주! 그를 주목하라! 절망의 늪에서 부활한 두 개의 대검을 든 탱커가 모든 이들을 압도한다! "어이 대장. 우리, 같이 또 세상을 먹어 볼래?"
SSR 뽑기 캐릭터가 유저를 육성함 [D]
신들의 뽑기 캐릭터로 소환된 소드마스터 시드. 내 육성. 내가 알아서 하련다.
모바일 게임으로 인생이 바뀜 [D]
취업준비생 김찬우.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후, 인생이 바뀌었다. (구 제목 : 인생직업 플레이어)
빌런의 탑 공략법 [D]
“왜 죽였냐고요? 찢어죽여 마땅한 아동성범죄자가 눈앞에 있는데 안 죽이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른 빌런 박진수. [박진수 님은 각성하셨습니다!] 그가 탑을 공략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