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망나니가 몽골을 너무 잘 막음 [D]
몽골 침략이 목전인데, 고려 최고의 망나니에게 빙의했다. 별수없지, 고려는 내가 지킨다.
서울역 세종대왕 [D]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능력을 얻게 된 충녕대군 이도의 이야기.
망할 조선의 천재 군주가 되었다 [D]
환생했더니 대원군의 아들이 되었다. 그런데 정작 고종이 아니라 그 형이라고? 거기다 이리저리 치이고 시달릴 운명이라니. 그럴 바엔 내가 왕이 되어 조선을 바꿔버리겠다.
내 이란에 쿠데타는 없다 [D]
실패하면 쿠데타. 성공하면 혁명.
삼국지 : 낭만에 대하여 [D]
협천자도, 황숙도... 천하통일도 모두 내가 한다.
부자(父子)가 조선을 살림. [D]
아버지가 선조가 되셨다. 그리고 나는 광해군이다.
삼국지: 조조군의 전능책사 [D]
칼로만 싸우는 삼국지가 아닌. 정치로, 심리로, 인맥으로 승부하는 삼국지. "소문은 소문일 뿐입니다. 아직 보여주지 않은 패가 조금 남아 있을 뿐이지요."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인물 하후광이, 조조를 도와 역사를 다시 쓴다.
조선이 핵잠수함을 가졌다. [D]
핵잠수함 백범김구함이 청일전쟁이 한창인 1894년에 나타났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응, 너 폭격!
1952 종합병원 [D]
2024년 현재 트리플 보드를 딴 천재의사 김지혁. 할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다 우연히 1952년 한국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른 시점, 부산의 UN야전병원에서 한 의사의 몸에 빙의했다. 지혁이 빙의한 인물은 다름 아닌, 할아버지 김윤석의 절친이자 동명이인인 의사 김지혁이었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모든 것이 생소하기만 한 지혁. 지혁은 전쟁의 상흔에 신음하는 군인, 민간인들을 보며 전쟁의 참상을 몸소 체험하며, 자신이 가진 의술을 이용해 이들을 살리겠다고 다짐한다. 결국 김지혁은 할아버지 김윤석과 함께, 전쟁으로 황폐화된 대한민국의 의료재건에 앞장서기로 결심한다.
1929 대공황시대 공장주가 되었다 [D]
평생을 바친 공장에서 쓸모없는 퇴물 취급을 받던 50대 기술자 김철민. 비참한 죽음 끝에 다시 눈을 떴을 때, 그에게 주어진 것은 술에 찌든 젊은 육체와 망해가는 미국 공장뿐이었다. 시대는 1929년,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앙 '대공황' 직전. 모두가 절망으로 주저앉을 때, 그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