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가 칼들고 협박함 [D]
"이런 전함을 대충 구상 해봤습니다." "오! 대단해!" "이걸 누가 만들죠?" "네가 만들어야지." 전함 덕후 카이저의 눈에 띈 불쌍한 해군 장교의 이야기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D]
※ 출판사 변경으로 재출간된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존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한 작품을 구매하신 독자분들의 경우 [내정보]-[구매목록]에서 작품을 찾아 보실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닥치고 축산 조선 [D]
군사는 말, 경작은 소, 외교는 돼지가 이끄는 축력畜力 시대 조선에, 현대의 축산 전문가가 개량된 가축 품종과 함께 세종 시절로 떨어졌다. 명나라에 돼지 수출해서 떼돈 벌고, 백성은 육식으로 바이킹 되고, 늘어난 천리마로 뭘 하겠나!
독일 제국이 패전을 안 함 [D]
눈 떠보니까 1880년 태어난 신생아 융커였다. 그러니 나는 이 악물고 독일 제국을 정상화 해야 한다. …히틀러 아래에서 군 생활을 할 수는 없으니까.
내 대영제국에 괴식은 없다 [D]
세계대전 전기, 벨 에포크 시대. 살아남기 위해 전생의 요리를 했더니 미래 역사가 바뀌기 시작했다.
총통님 미국 가신다! [D]
1918년의 히틀러에 빙의했다. 이렇게 된 이상 미국으로 간다!
유학파 순조대왕 [D]
*출판사 변경으로 재출간된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존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한 작품을 구매하신 독자분들의 경우 [내정보]-[구매목록]에서 작품을 찾아 보실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영국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려던 나. 하지만 돌아올 수 없었다. 비행기 사고의 여파에서 깨어난 내가 눈을 뜬 곳은, 조선. 나는 정조의 아들이자 조선의 23대 국왕인 순조, 이공이 되었다.
멸문한 가문의 서자가 돌아왔다 [D]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노예로 팔려갔다가 이십 년 만에 복수를 위해 대한제국으로 돌아온 구도현의 이야기
조선왕자가 미국갔다 안 돌아옴 [D]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특선] 재미교포 2세 출신 로비스트 '병준 박'. 미국으로 유학갔던 의친왕 이강의 몸에 빙의되다.
나, 스탈린이 되었다?! [D]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