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의 유령 [D]
이라크로 파병나간 가족이 억울하게 죽었다. 강력반 형사 태권도 사범 농부... 그리고 발골의 달인 홍교 정육점 안기종 사장님까지.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이들이 복수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변방 야만족 천재기병은 복수를 꿈꾼다 [D]
야만족 출신으로 제국 기병 대장까지 올라갔지만 쓰임새가 다해 숙청 당했다. 회귀로 인해 다시 얻게 된 기회. 기필코 복수해주마.
대한제국 초중전함 함장이 되었다 [D]
내가 설정한 게임 속 대한제국에 떨어져 버렸다. “배 이름이 이순신이라고?” 세계 최대 초중전함의 함장으로.
돌아온 북부 대공은 전쟁의 신(神) [D]
최강 기사의 몸에 전술 천재의 혼이 합쳐졌다. 전술로 농락하고, 무력으로 압살한다.
별로 위대한 대한제국이다 [D]
처음에는 꿈인 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더라 대한제국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이야기
공양왕, 고려를 개벽시키다 [D]
비루했던 인생. 조상이 준 기회로 고려의 마지막 왕이 되었다. 길은 오직 한 가지! 나를 죽여 개벽의 문을 열고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 조선이 없는 나의 대고려. 더욱 빛난 역사를 쓸 것이다!
장갑차로 고종을 죽였다 [D]
11 기동사단 일개 소대가 사라졌다. k 21 보병 전투 장갑차 3대와 함께.... 그리고 그들은 1894년, 갑오년에 나타났다.
진시황의 아들이 되었다 [D]
위대한 폭군, 시황제(始皇帝)의 장남이 되었다. 시황제의 사후까지 2년. 앞으로 항우와 유방을 대적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조선화력공단 [D]
21세기 화학자가 16세기 조선의 왕이 되었다. 병아리 인공부화 기술로 먹을 것을 해결하고, 압도적인 화학 기술로 세상을 평정한다.
삼국지, 여포로 시작하는 패왕의 길 [D]
<삼본좌>라 불린 삼국지 게임의 고인물. 여포의 몸에 빙의한 그는 기상천외한 전략으로 패왕의 길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