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주시대의 전생자는 타이탄에 오른다 [D]
멋진 기갑 로봇이 우주를 누비는 만화를 그려내고 싶었으나, 병마에 스러진 한 남자. 머나먼 미래, 대우주시대에 전생한 그는 기갑에 오른다.
뗀석기로 우주방어 [D]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간다! ...조금 멀리
지구 종말, 이번에는 막아보자 [D]
환경 재앙으로 종말이 온 세상.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남자가 AI와 함께 돌아왔다.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AI로 세계권력급 거물이 되었다 [D]
어느 날, 내 스마트폰에 불시착한 외계 AI가 10만원을 1조원으로, 흙수저 취준생을 세계를 움직이는 거물로 만들었다!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우주전쟁에서 살아남기 [D]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 어두운 하늘을 연상시키는 잿빛 머리칼. ‘제논’이란 이름의 우주해병이 되어버렸다. 이런저런 신비한 능력을 지닌.
아포칼립스 전쟁양복 [D]
멸망하는 세상 비상하는 개인 고꾸라지는 시체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내 장롱에 우주전함이 있다. [D]
장롱을 열었다. 항성파괴급 우주전함이 있었다. #SF #테라포밍 #저그창조? #제3종족 #우주전쟁 #기업물 #시원하고 #빠른전개
프로스티 온더 프로즌 스틸 [D]
제1부: 프로스티 온 더 프로즌 스틸 (Frosty on the Frozen Steel) 인구 절벽의 시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정신 질환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고급 주택가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대기업 부회장인 남편과 아들, 딸을 둔 그녀는 행복한 삶을 누린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녀의 사망 원인을 파헤칠수록 가려졌던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제2부: 댐드댐 (Dæmd Dæm) 수자원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커다란 댐이 들어선 한 시골 마을에서 사망 사건이 잇달아 발생한다. J와 K 그리고 아인혼이 사건 해결을 위해 파견되는데, 단순하게 보였던 사건을 조사할수록 과학과 미신으로 지어진 거대한 댐이 정체를 드러낸다. 과연 그 댐은 저주를 가둔 것인가(Dammed Damn), 아니면 저주받은 댐인가(Damned Dam)? 제3부: 가이어 투 가이아(Gyre to Gaia: 대지로 향하는 소용돌이) 경찰청으로 복귀한 J와 아인혼은 유 국장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배후에 스퀘어라는 회사가 관여됐다는 정황을 포착한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스퀘어에 대한 수사는 어려워만 지고, 세상은 GPS로 인해 무정부 상태가 되어간다. J와 아인혼은 극심한 혼돈 속에서도 두란의 뜻을 이루기 위해 힘겨운 나날을 보내지만, 인구 절멸과 GPS는 그들을 소용돌이치는 격랑 속으로 몰고 간다.
앨리스 인 언더랜드 [D]
위와 아래, 시티와 언더랜드로 나뉜 세상. 언더랜드의 1급 해결사인 앨리스 말로와, 전직 탐정이자 현직 기자인 카일 셜록의 만남을 시작으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해결. 신화와 초능력, 사이버펑크가 공존하는 대혼돈의 세상 속 해결사들.
전투기소녀 [D]
요람을 지키는 것은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전투기소녀. 미확인 생명체 보기(Bogey)에 의해 아포칼립스 상태로 들어간 세상에서 생사를 건 싸움에 내던져진 소녀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