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천재투수가 메이저리그를 찢음 [D]
나는 그저 범재일뿐이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한한 시간이 그 재능의 한계를 찢어버렸다
승리 토템인줄 모르고 구단이 버림 [D]
투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운이다.
회귀한 축구천재의 2회차 [D]
나는 천재였었다. 아마도.
협회를 씹어먹는 축구천재 [D]
구룡포 백사장을 누비던 축구천재 이현규. 하지만 협회와의 악연은 그를 가로막았고, 협회를 장악한 카르텔은 그를 짓밟았다. 결국 천재는 한국을 떠나야 했다. 재능은 유럽의 백사장에서도 빛을 드러내고, 소년의 축구는 세상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이제 축구협회가 착해질 시간이다.
내가 키운 골프 여제 [D]
골프 천재 윤초성, 억울하게 죽고 눈 뜨니 한낱 프로 은퇴한 캐디가 되었다. 그러다가 한 여자 프로 골퍼에 임시 캐디가 되는데…
타자가 공을 너무 잘 던짐 [D]
KBO의 국보급 타자 이정해. 메이저리그에서 실패한 그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진다. "나 회귀한 거야?!" 시간을 거슬러 돌아온 괴물 타자 이정해. 그리고 그의 몸에 깃든 전설적인 투수, 사첼 페이지! [너는 애초에 투수를 했어야 할 몸이다.] 레전드급 타자에게 깃든 레전드급 투수. 사이 영 상? 홈런왕? 모조리 내 차지다!
축구황제 어서오고 [D]
"메날두 강점기? 내가 끝낸다." 알파인 스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재우, 축구 황제를 꿈꾼다.
머리에 AI 박고 발롱도르 [D]
무지성 피지컬 괴물 축구선수 안다만. 그의 플레이에서 지능이란 건 찾아볼 수 없었다. 머리에 AI 칩이 박히기 전까진.
검은머리 축구 천재는 떠났다 [D]
축구를 너무 잘한 탓에 한국을 떠났다. 두고 봐라, 내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회귀x 시스템x
쉬고 싶은 천재 감독이 5회차를 숨김 [D]
이번엔 국대 감독. 그것도 황금세대 잉글랜드다. 제라드-램파드? 동시에 안 쓴다. 스타에 휘둘리지 않고 전술로 굴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