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들었더니 전설의 유물들이 내게 집착함
역사학 석사 박지혁. 유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회귀X, 빙의X, 환생X, 상태창X
좌천된 국민연금 지부장이 대한민국을 먹여살림
좌천당하고 시골 마을 폐가를 샀더니 매일 아침마다 미래 정보가 담긴 신문이 날아든다.
억까당한 국가권력급 헌터가 갑질을 시작함
평생 남 비위나 맞춰주던 인생. 드디어 갑질을 시작한다.
萬 武 家
원한을 복수로 갚지 말라.! 정의를 저버린 자들에게 그 대가만 치르게 하라.!
일단 반란군 머리위에 철갑탄부터 박고 시작한다
1979년 12월 9일. 운명의 12.12 사태까지 남은 시간은 단 3일. 하필이면 반란군에게 속수무책으로 털렸던 수도경비사령관 '장태준'의 몸에 빙의했다. 조용히 앉아서 당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
선협에서 도둑놈이 술을 훔침
좀도둑이 신선의 술을 훔쳐서 가족들이랑 같이 강해짐
운송 재벌이 된 배달 라이더
배달 라이더 인생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운송 재벌이 되었다.
가면 일곱 장 들고 내 마음대로 살기
제후의 시대, 하극상의 시대, 약육강식의 시대라 불리운 난세에 수 많은 목숨이 군주와 제후의 욕심에 의해 전장에서 스러져 가고 각 나라에 고단한 민초들을 위로하는 유랑희반 ( 경극 단체 )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어느 날 수 많은 유량희반 중 하나인 관씨희반에 스스로 백리준이라 소개한 열살 짜리 사내 아이가 가 제발로 찾아 들어온다. 이 후 여기 저기 떠돌며 경극으로 먹고 살던 관씨희반에 기묘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나 혼자 5조 벌었는데 국민들이 너무 좋아함
국회 쫓아내고 아파트를 지었는데, 나 혼자 5조를 벌었다. 국민들이 날 국민 영웅으로 추앙까지 한다.
소소한 특전으로 인생 역전
갑자기 별거 아닌 특전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써먹는 족족 인생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