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펑크에서 회귀했는데 온 세상이 집착한다.
99개의 목숨을 얻었다. 판타지 세계에서 66개, 무협에서 27개의 목숨을 썼다. 남은 목숨은 여섯. 이번엔 퓨전펑크다.
동물을 구했더니 최강 신수가 되었다
동물을 구했을 뿐인데, 전 세계가 나만 찾는다
마법 먹는 마법사
화약과 마법의 세상에서, 환생자 하렌은 살아남고 싶다.
지들끼리 다해먹는 내 EX급 사령들
남자는 주먹. 돌아가신 아버지의 정신을 받들어 살기엔. "주군께서 전장에 노출되셨다!" "... 당연하지? 그러려고 온 거니까?" “전군! 주군을 중심으로 십이중 천라 철벽진을 전개하라!" "십이 중..., 뭐시기? 야, 진심 처음 들어. 그건 또 뭐야." 내 사령들이, 주먹 한번 뻗어볼 기회를 주지 않는다.
천재단장이 해고당하자 라이벌 팀이 모셔감
우승까지 시켜줬건만 해고 당했다 그런 내게 라이벌 팀이 구애한다
방출 후 파워볼 당첨돼서 구단을 역인수 함
그래서 구단을 인수함
대기업을 상속받았는데 아무도 나를 모름
7년째 방구석에 틀여박힌 내가 재벌가의 유일한 상속자였다.
내 도자기로 중세유럽에 전쟁난 썰
임진왜란 직후 유럽까지 가게 된 조선의 도공. 가진 것은 백자를 굽는 기술과 현대의 도자기 지식. 도자기를 굽자 귀족들이 줄을 섰고, 기술을 보이자 상인들이 돈을 싸 들고 왔다. 안료와 유통을 장악하고, 왕실과 교회까지 고객으로 만들었다. 나는 그냥 좋은 그릇을 만들고 돈 좀 벌 생각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럽의 왕과 국가들이 내 도자기를 두고 싸우기 시작했다.
꼼수로 섭종각 막았더니 해고당함
퇴사한 직원이 남긴 토끼를 지워서는 안 됐다.
술 퍼마시고 SSS급 황족 헌터
뭐! 세상이 멸망한다고. 젠장! 그럼 술을 못 마시잖아!! 그래서 세상을 구하기로 한다. ---리메이크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