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에 야구를 풀었다
19세기 영국에 야구가 없다고? 만들면 되지.
회귀한 금의위는 무림맹을 찢는다
“관무불가침? 이번 생에는 없다.” 황성이 불탔고, 나는 목이 잘렸다. 흉노의 침공, 무림맹의 반란, 제국의 멸망.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나는 스물한 해 전 금의위 백호 시절로 돌아왔다. 전생에서 나는 법을 지켰고, 제국은 무너졌다. 이번 생에는 다르다. 관무불가침? 기다림? 명분? 그런 것들이 제국을 구해주지 않는다는 걸, 나는 이미 보았다. 무림맹이 제국을 집어삼키기 전에, 이번에는 내가 먼저 강호를 도려낸다.
독일 고성 상속받았더니 힐링 숙소로 대박남
성주인 나 대신 일하는 녀석들이 있다.
코인 대박나도 캐나다 숲지기 합니다
캐나다에서 검은 머리 파라메딕으로 정신없이 살다가 총 맞고 코인 대박을 맞았다. 이제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보자. 캐나다 국립공원 지키는 파크 레인저로.
방송했더니 천재 의사로 착각당했다
천재 의사들이 내 방송을 본다. 조언 좀 구했더니 나까지 천재 의사가 되었다.
SSS급 게이트 옆에 안전지대를 만들었다
세계 세번째 국가 재앙급 게이트. 그 옆에 안전지대를 만들고 살아남는다.
탐식수선전(貪食修仙傳)
믿었던 아내에게 영근(靈根)을 빼앗겼다. 그렇게 낯선 수선계에 홀로 버려져, 허무하게 목숨을 잃는 줄 알았던 순간. [축하합니다! 각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빼앗긴 영근을 대신할 기적이 찾아왔다. 수선계 유일의 각성자가 된 준명(遵命). 생존을 위한 그의 지독한 발버둥이 시작된다.
호색공자 유봉의 천하제패
(패권쟁탈, 지략, 철혈수완, 미녀, 상태창) 유비의 양자 유봉으로 환생한 나는 자신에게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총애를 잃고 점점 주변부로 밀려나며 결국 버림받은 포석이 되어 비참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운명. 그래서 이번 생에는 먼저 참고 견디며 때를 기다린 뒤, 마지막 순간에 운명을 뒤집기로 결심한다. 장판파, 형남4군, 동오에서 큰 공을 세우지만, 유봉이 바라는 것은 오직 미녀 몇 명뿐. 유비가 바라던 그대로 신중하고 위선적으로 살아가며 기회를 기다린다.
방구석에서 시작하는 초강대국 대한민국
[미국 내전 발발에 대비한...] 지게차 기사가 쓴 한 장의 보고서. 지금 그 보고서가 현실이 된다.
작은 전능헌터
80억 인구가 60억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탐욕을 부리는 사람들을 대신해 모든 것을 끝낼 전쟁을 준비한다. 나는 초월에 닿고... 전지전능하지 않을 뿐이다.